2017.08.30. 아토믹 블론드 - 담배 안피는 나까지 담배 땡기는 영화
I watch / 2017. 9. 11. 20:33
여자가 주인공인것 빼고는 전형적인 스파이영화
샤를리즈 테론 존멋
왤케 길어여 ㅠㅠㅠㅠ
음악 존좋
영상 완전 뮤비느낌
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소피아 부텔라와의 찐~한 러브씬
꼭 이런 캐릭터는... 금방...퇴장... ㅠㅠㅠㅠ
도와주는 캐릭터인줄 알았더니 오히려 반목하고 끝없이 못믿는 제임스 맥어보이
자비에 교수님 ㅠㅠㅠ
그리고 내기준 씬스틸러 빌 스카스가드
후속편이 있다면 좋겠다...
그러나 안나올 것 같다;;;
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는 시대배경은 정말 옛날 007을 연상시킨다.
근데 그보다 스타일리쉬하고 퇴폐적이다
서늘한 네온사인조명과 어두운 배경에 넘치는 그래피티, 끊임없이 피워대는 담배의 이미지가
약간 옛날 홍콩 느와르같기도 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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