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.02.02. 영화 조작된 도시 시사회 - 불편할 정도로 현실같아서 너무 무섭다
I watch / 2017. 2. 9. 13:30
포스터랑 너무 다르다
심은경의 스모키+가죽점퍼 노노
히키코모리 역할이었다
안재홍도 다른 파티원 역할 배우들보다 크게 비중이 컸는지는 잘...
영화의 어디가 현실같았냐고 할 수도 있지만
액션도 그렇고 그저 킬링타임용 속풀이 쇼라고 만든거니까
근데 '조작'된 용의자들을 보면 최근 영화로 나온 자백 등이 생각나서
간첩사건 말고도 조작에 휘말린 돈없고 힘없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까 싶고 너무 무서운 것
곧 재심이라는 영화도 나온다고 하더라
BBC 런던 스파이에서는 국가 권력이 한 사람을 죽이고 그 진실을 찾는 연인마저 무너뜨리는 내용이 나오는데,
가진것도 잃을것도 없다고 생각했던 주인공에게 일명, 건강 관리 잘해~ 하더니
HIV를 주입하는 무시무시한 장면도 나온다.
권력과 돈과 힘이 세상을 어떻게 자기 입맛대로 요리할 수 있을지 차라리 모르고싶다 정신건강을 위해...
멀~~~리서 찍찍
나도 안다 안보이는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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